뭉쳐야 빤다
재료: 면, 토마토 소스, 돼지고기, 얼음, 참외 · 조리시간 15분 · 700kcal · 약 18천원
재료
200g 면, 200g 토마토 소스, 200g 돼지고기, 100g 얼음, 1개 참외, 5장 깻잎, 100g 백김치, 50g 포도, 1큰술 참기름, 50g 딸기, 1큰술 꿀
조리법
1.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 비빔면 소스를 만듭니다. 믹서기에 토마토 소스와 얼음을 넣고 슬러시처럼 차갑게 만듭니다.
2. 돼지고기를 두껍게 썰어 밑간을 한 후 바짝 튀깁니다. 두 번 튀겨 바삭하게 만듭니다.
3. 참외는 껍질을 일부러 덜 벗겨 노란색을 남겨 색감을 살리고, 씨는 발라냅니다.
4. 면을 삶거나 튀기지 않고 잘게 부숴 빨대로 빨아먹기 좋게 준비합니다.
5. 깻잎을 썰어 준비합니다.
6. 백김치와 동치미 국물을 섞어 까르보나라 소스 베이스로 사용합니다. 레몬즙이나 식초 대신 동치미 국물을 활용합니다.
7. 튀긴 돼지고기 기름을 소스에 부어 풍미를 더합니다.
8. 그릇에 부순 면을 담고, 차가운 비빔 소스를 붓고, 튀긴 돼지고기, 참외, 깻잎 등을 고명으로 올립니다.
9. 디저트로 딸기, 꿀, 참기름을 섞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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