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샹궈
재료: 건두부피, 옥수수면, 오리고기, 두부름, 연근 · 조리시간 40분 · 700kcal · 약 28천원
재료
100g 건두부피, 100g 옥수수면, 150g 오리고기, 50g 두부름, 50g 연근, 1개 감자, 50g 죽순, 50g 푸주, 100g 새우, 50g 분모자, 100g 고기 (돼지고기), 50g 버섯류, 100g 야채 (배추 등), 0.5대 대파, 3쪽 마늘, 1조각 생강, 1큰술 간장, 3큰술 마라샹궈 소스, 1작은술 설탕, 0.5작은술 치킨 파우더, 0.5작은술 조미료, 50g 민찌 (다진 고기)
조리법
1. 배추는 최대한 다 쓴다. 야채가 이것밖에 없으므로.
2. 오래 익혀야 하는 재료(죽순, 감자 등)는 따로 먼저 조리한다. 죽순은 불에 볶거나 감자는 불에 튀겨 준비한다.
3. 건두부피는 끓는 물에 한번 부어준다. 푸주는 하루 전날 불려 놓는 것이 가장 좋으며, 부드러워질 때까지 물에 불린다.
4. 분모자는 한 번씩만 끓여주면 된다. 탕에 들어가면 투명해지기 시작한다.
5. 감자는 100% 익히지 않고 겉만 살짝 익힌다. 오리고기는 한번 데쳐준다.
6. 중식에서 가장 중요한 향채(대파, 마늘, 생강)를 볶는다. 돼지고기를 넣고 살짝 지방을 내어 향을 입히면 더 맛있다.
7. 간장을 팬에 눌려 잡내를 제거하고 풍미를 살린다.
8. 야채는 마지막에 넣고, 고기 먼저 볶는다. 마라샹궈 소스를 넣어가며 매콤함을 살린다.
9. 향이 센 재료들이 들어갔기 때문에 한번 싹 볶아준다.
10. 푸주와 두부를 넣는다. 설탕, 치킨 파우더, 조미료를 넣어 간을 맞춘다.
11. 센 불에서 볶아내야 하므로 연기가 많이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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