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재료: 소갈비, 무, 대파, 국간장, 간 마늘 · 조리시간 150분 · 600kcal · 약 34천원
재료
900g 소갈비, 300g 무, 100g 대파, 50g 국간장, 20g 간 마늘, 10g 다시마, 10g 꽃소금, 80g 건당면, 2g 후춧가루, 4L 물, 10g 액젓, 10g 진간장, 2g 미원, 1g 소고기 다시다, 5g 겨자, 5g 식초
조리법
1. 길이 4~5cm로 준비한 소갈비는 찬물에 약 2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주세요. 살코기 부분이 너무 두꺼울 경우 칼집을 내거나 1/2 크기로 잘라주세요.
2. 깊은 냄비에 소갈비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강 불에 끓여주세요.
3. 물이 끓으면 소갈비를 넣고 약 5분 정도 데친 후 건져내어 흐르는 물에 불순물을 씻어내세요. 뼈 쪽에 핏기가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 데쳐야 합니다.
4. 무는 큼직하게 잘라 준비하고, 대파는 반 정도만 넣고 나중에 고명으로 쓸 파는 따로 준비합니다. 다시마는 지금 넣어도 되지만, 나중에 불 끄고 80도 정도에서 넣는 것이 감칠맛을 더 잘 낼 수 있습니다.
5. 냄비에 물(준비한 양의 절반), 데친 소갈비, 무, 다시마, 대파, 국간장을 넣고 강 불에 끓여주세요. 국간장이 없으면 진간장과 액젓을 섞어 사용해도 됩니다.
6.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추고 1시간 30분 정도 끓여주세요. 무는 40분 정도 지나면 익으니 건져내고, 다시마는 10분 정도 후에 건져내세요.
7. 다시마는 식혀서 채 썰어 고명으로 준비하고, 파는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8. 간 마늘은 체에 받쳐서 국물에 마늘 향만 내고 건더기는 남지 않도록 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9. 마지막에 미원이나 소고기 다시다를 소량 넣어 맛을 조절하고, 소금으로 최종 간을 맞춰주세요.
10. 미리 불려 놓은 당면을 그릇에 담고, 무와 고기를 올린 후 국물을 충분히 부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대파와 후춧가루를 올려 완성합니다.
11. 갈비는 겨자 간장(간장+식초)에 찍어 먹거나, 국간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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