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겉절이
재료: 봄동, 무, 꽃소금, 참기름, 통깨 · 조리시간 30분 · 350kcal · 약 11천원
재료
1통 봄동, 100g 무, 0.5큰술 꽃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4큰술 중간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 1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 0.5개 오이, 1컵 쌈장, 10큰술 황설탕, 3큰술 진간장, 5큰술 식초, 0.5컵 물, 2큰술 다진 마늘, 10큰술 현미유, 5큰술 간 땅콩, 1큰술 통깨
조리법
1. 봄동 1통의 뿌리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물에 5분 정도 담가 흙을 불린 후 흐르는 물에 한 입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2. 큰 봄동 잎은 먹기 좋게 자르고, 작은 잎은 반으로 자르거나 한 입 크기 그대로 둡니다.
3. 무 100g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무채나물 두께 정도로)
4. 매콤이 양념장을 만듭니다: 중간 고춧가루 4큰술, 멸치액젓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3큰술, 설탕 1큰술, 강판에 간 오이 반 개를 섞어줍니다.
5. 손질한 봄동과 채 썬 무를 볼에 담고 매콤이 양념장과 꽃소금 반 큰술을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6.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 1큰술을 넣어 다시 한번 살살 버무려 매콤이 봄동 겉절이를 완성합니다.
7. 고소미 양념장을 만듭니다: 쌈장 1컵, 황설탕 10큰술, 진간장 3큰술, 식초 5큰술, 물 반 컵, 다진 마늘 2큰술, 현미유 10큰술, 간 땅콩 5큰술, 통깨 1큰술을 섞어줍니다.
8. 손질한 봄동과 채 썬 무를 볼에 담고 고소미 양념장 2국자를 넣어 살살 버무려 고소미 봄동 겉절이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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