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원 세끼 (대패삼겹살 두루치기 덮밥, 볶음우동, 전골)
재료: 냉동 대패 삼겹살, 우동사리, 양배추, 진간장, 설탕 · 조리시간 40분 · 700kcal · 약 10천원
재료
450g 냉동 대패 삼겹살, 1개 우동사리, 1개 양배추, 1.5큰술 진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돈까스 소스, 1큰술 굴소스, 1꼬집 후추, 1큰술 마요네즈, 200ml 물, 0.5큰술 치킨스톡
조리법
1. 냉동 대패 삼겹살 450g을 150g씩 세 덩이로 나누고, 양배추도 세 덩이로 나눕니다.
2. 팬에 대패 삼겹살 150g을 노릇하게 볶다가 80% 정도 익었을 때 양배추 한 덩이의 끄트머리 부분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3. 팬 가장자리에 진간장 1.5큰술, 설탕 1큰술을 넣고 양배추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만 볶아줍니다.
4. 밥 위에 볶은 대패 삼겹살과 양배추를 올려 간단하게 덮밥을 완성합니다.
5. 우동사리 하나는 뜨거운 물에 한번 풀어줍니다.
6. 팬에 대패 삼겹살 150g을 볶아 80% 정도 익었을 때 양배추 한 덩이와 풀어 놓은 우동사리를 넣습니다.
7. 설탕 1큰술, 돈까스 소스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고 골고루 볶아준 뒤 후추를 뿌려 초간단 볶음우동을 완성합니다.
8. 뚝배기에 대패 삼겹살 150g을 먼저 넣고 완전히 익으면 옆으로 잠시 빼줍니다.
9. 양배추 세 덩이 중 가장 큰 가운데 한 덩이를 큼지막하게 썰어 돼지기름에 한번 볶아줍니다.
10. 양배추에 돼지기름이 코팅되면 물 200ml를 붓고 치킨스톡 0.5큰술을 넣어줍니다.
11. 구워 놓은 대패 삼겹살도 올리고 토치로 불향을 더해줍니다.
12. 양배추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만 끓여주면 양배추 향이 국물에 배인 맛있는 전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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