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끝스테이크
재료: 소고기 채끝살, 알배추,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 조리시간 45분 · 700kcal · 약 30천원
재료
250g 소고기 채끝살, 0.25개 알배추, 30ml 올리브오일, 10g 소금, 5g 후추, 20g 버터, 10g 그라나파다노 치즈, 15g 홀그레인 머스타드, 5ml 타바스코 소스
조리법
1. 고기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지 말고 상온에서 3~4시간 정도 두어 중앙 온도를 맞춰주세요.
2. 알배추는 8등분 또는 16등분으로 잘라주세요.
3. 고기에 소금과 후추를 평소보다 훨씬 많이 뿌려 시즈닝 해주세요. 옆면에도 충분히 뿌려줍니다.
4. 프라이팬에 퓨어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기름이 뜨거워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기름이 기포를 내며 올라오면 적정 온도입니다.
5. 뜨거워진 팬에 고기를 올려 앞뒤로 바삭하게 시어링 해주세요. 육즙을 가두기 위해 센 불에 겉면을 태우듯이 익힙니다.
6. 고기 옆면도 기름에 닿도록 세워서 익혀줍니다. 기름 샤워를 시켜주면 더 편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7. 고기를 미디움 레어 정도로 익힌 후 프라이팬에서 꺼내 1~2분 정도 레스팅 해주세요.
8. 고기를 꺼낸 프라이팬에 버터를 올리고 허브가 있다면 함께 넣어 버터 샤워를 시켜줍니다.
9. 고기를 구웠던 프라이팬에 알배추를 넣고 소금, 후추를 뿌려 구워줍니다.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10. 구운 고기와 알배추를 접시에 담고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뿌려줍니다. 홀그레인 머스타드와 타바스코 소스를 곁들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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