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재료: 비비고 삼계탕, 피코크 삼계탕, 오뚜기 옛날 삼계탕, 물 · 조리시간 20분 · 745kcal · 약 18천원
재료
800g 비비고 삼계탕, 880g 피코크 삼계탕, 900g 오뚜기 옛날 삼계탕, 2.5컵 물
조리법
1. 비비고 삼계탕은 닭을 한번 데친 후 끓여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국물입니다. 국내산 닭 한 마리, 수삼, 찹쌀, 마늘이 사용되었습니다. 중탕으로 15분에서 20분간 조리합니다.
2. 피코크 삼계탕은 880g으로 비비고보다 양이 많습니다. 15분에서 20분간 조리합니다.
3. 오뚜기 옛날 삼계탕은 생닭고기를 사용하고 수삼, 찹쌀, 마늘이 들어있습니다. 물 2컵 반을 넣고 중불에서 15분에서 20분간 조리합니다. 900g으로 세 제품 중 가장 양이 많습니다.
4. 궁중팬에 삼계탕을 뜯어 넣고 끓입니다. 이지컷이 있지만 가위로 잘라도 됩니다.
5. 오뚜기 삼계탕은 국물 색깔이 다른 제품에 비해 옅고 하얀 편입니다. 국물이 진해야 고소하고 진한 맛이 나므로 국물 맛을 확인합니다.
6. CJ 비비고 삼계탕의 닭다리를 먹어봅니다. 매우 부드러워서 으스러질 정도입니다. 닭뼈를 먹는 것을 싫어한다면 조심해서 먹어야 합니다.
7. 오뚜기 삼계탕의 국물은 마늘이 녹아있어 진한 느낌입니다. 수삼이 들어있어 삼계탕 먹는 느낌이 나고 닭에도 간이 되어있는 느낌입니다.
8. 찹쌀을 먹어봅니다. 가슴살은 퍽퍽할 수 있으므로 맛을 확인합니다.
9. 피코크 삼계탕에는 왕밤과 수삼이 크게 들어있어 제대로 된 삼계탕 느낌이 납니다. 비비고에는 밤이 없고, 오뚜기에는 은행과 수삼이 들어있습니다.
10. 닭고기만 놓고 봤을 때, 닭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오뚜기를 추천합니다. 비비고는 중간 정도의 육향이고, 피코크는 제일 심심합니다.
11. 국물은 막상막하이지만,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봅니다. 소금을 넣어도 싱거우면 국물 자체가 심심한 것입니다.
12.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합니다. 평소 닭을 안 좋아하지만 삼계탕을 먹고 싶다면 피코크, 국물을 진하게 먹고 싶다면 비비고, 닭이 좋아야 한다면 오뚜기 옛날 삼계탕을 추천합니다.
13. 정셰프의 선택은 비비고입니다. 닭도 좋지만 국물도 중요하며, 소주 한 병과 함께 먹기에는 비비고 국물이 더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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